ㅇ 치매의 정의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에게 후천적으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기억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의 장애가 나타나, 일상생활을 혼자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영향을 주는 상태를 말합니다.

치매는 어떤 하나의 질병 명이 아니라, 특정한 조건에서 여러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는 증상들의 묶음입니다.

이러한 치매상태를 유발할 수 있는 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이며, 그 외 루이체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습니다.

치매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기억력 장애입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젊었을 때에 비해 기억력이 저하되기

마련이지만, 치매에서의 기억력 저하는 이러한 정상적인 변화와는 다릅니다. 치매는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기억력 저하는 대개 사소한 일들에 국한되어 있으며, 개인의

상생활을 심각하게 저해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상노화와 치매의 차이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한편, 기억력의 저하가 가장 흔한 첫 증상이긴 하나, 언어, 판단력의 변화나 성격의 변화가 먼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치매에 대해 꼭 알아야할 다섯가지

 

영국 치매협회(Alzheimer’s Society)는 치매 인식개선을 위하여 다음의 다섯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치매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치매는 노년기에 더 흔히 나타나고, 기억력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차츰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치매와 노화에 따른 기억력 저하는 서로 다르며, 치매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치매가 있을 경우 더 뚜렷하고 분명한 기억력 저하가 나타나며, 기분 변화나 판단력 저하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2) 치매는 뇌의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치매는 여러 증상의 묶음이며, 묶음에는 기억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의 장애가 포함됩니다. 이 증상들은 뇌의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가장 흔한 질환이 알츠하이머병이며, 그 외의 다양한 질환에 의해 치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치매는 기억력 외의 다른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치매의 가장 흔한 증상은 기억력 저하입니다. 많은 경우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도 기억력 저하입니다. 그러나 기억력 저하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력 외에 언어나 판단력 등의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으며, 기분, 성격, 행동에도 영향을 줍니다. 치매가 있을 경우 남들과 소통하며 평소처럼 생활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매년 새로운 연구로 치매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4)  치매가 있어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치매가 있으면 희망도 즐거움도 없는 절망스러운 상태에서 살아가야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치매 있어도 만족스러운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치매가 진행되어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적극적이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치매가 있으면 물론 생활이 이전보다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적절한 도움을 받는다면 많은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5)  치매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의 누군가가 치매로 진단될 경우, 그 사람의 삶도 달라지고, 모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 본연의 모습이 달라지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속에 그 사람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유전병은 좁은 의미로는 양친에게 물려받은 유전자가 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유전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질병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 좁은 의미의 유전병

 

좁은 의미의 유전병에 속하는 치매는 매우 드뭅니다.

전체 알츠하이머병 중 약 5% 정도만이 상염색체 우성 양식으로 유전되는 가족성 알츠하이머병 입니다상염색체 우성 유전이란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를 물려받은 사람은 거의 100% 알츠하이머병이 걸리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원인 유전자로는 아밀로이드전구단백 유전자(amyloid precursor protein), 프레세닐린 1(presenilin-1)

유전자프레세닐린 2(presenilin-2) 유전자의 돌연변이 등이 있으며원인 유전자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경우도 30% 정도 됩니다.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은 대개 4-50대에 일찍 발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이 비가족성 알츠하이머병에 비해 진행도

빠르고발병 초기부터 우울조울 등의 정신증상이나 간질간대성경련보행장애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특정 유전자의 영향

 

특정 유전자가 치매 발병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위험유전자로 알려진 아포지단백(Apolipoprotein E, ApoE) 유전자 중 4형 대립유전자(ApoE4)를 1개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3배 정도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이 높으며, 2개 가진 사람은 20배 이상 높습니다.

 

▬ 유전적인 영향

 

많은 질환들이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치매도 그럴 수 있습니다.

치매심한 정신병 등과 같은 상당수의 중증 질환들에게 유전자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00세 이상으로 장수하는 경우도

유전자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도 유전적인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가족 중 뇌졸중이나 혈관성 치매 환자 분이 있는 경우에는 보다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매의 다양한 증상들을 기억력 저하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 증상과, 생각, 기분, 지각, 행동 변화를 포함하는 정신행동증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치매는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이 인지증상과 정신행동증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인지기능 변화에

의한 증상

기억력 저하

최근의 말이나 사건에 대해서 기억을 하지 못한다

언어기능 저하

사물이나 사람의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간, 지남력 저하

날짜와 시간에 대한 감각이 없다.

시공간능력 저하

자주 다니던 길을 잃고 헤맨다.

수행능력 저하

집안의 간단한 도구를 다루지 못한다.

 

 

 

 

 

정신행동 증상

성격변화

 예전의 성격이 강해지거나 충동의 조절이 안 된다.

우울

 슬프거나 기분이 쳐진 것처럼 행동한다.

초조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목적 없이 자꾸 움직인다.

환각

 실제로는 없는 소리나 사물, 사람을 보거나 듣는다.

망상

 자신의 돈이나 사물을 다른 사람이 훔쳐 갔다고 주장한다.

무감동/무관심

주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잃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의욕이 감소한다.

1) 초기 치매 증상

가족이나 동료들이 문제를 알아차리기 시작하나, 혼자서 지낼 수 있는 수준으로 최근 기억 저하, 시간 지남력 장애, 단어 찾기 곤란

주의력 및 계산 능력 저하, 약간의 성격 변화나 우울증의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물건을 둔 장소를 기억하지 못하며 자주 잃어버린다.

전화 통화 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반복해서 질문한다.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고는남이 훔쳐 갔다고 의심한다.

공휴일, 납세일 등 년, , 일을 잊어버린다.

요리, 빨래, 청소, 은행가기, 병원방문 등 하던 일의 수행능력이 뚜렷이 저하된다.

 

2) 중기 치매 증상

최근 기억과 더불어 먼 과거 기억의 부분적 상실, 시간 및 장소 지남력 장애, 언어이해력 및 표현력 장애, 실행증, 판단력 및 수행능력 저하

각종 정신행동 증상이 빈번히 나타나며어느 정도의 도움 없이 혼자 지낼 수 없다.

주소, 전화번호, 가까운 가족의 이름 등을 잊어버린다.

낯익은 집 주변에서도 길을 잃거나 , 요일에 대한 시간개념이 저하된다.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말수가 준다.

옷을 입거나 외모를 가꾸는 위생 상태를 유지하지 못한다.

쓸모없는 물건들을 모아 두거나 짐을 쌌다 풀었다 하며 배회행동과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집안일과 혼자 외출을 하지 못한다.

 

3) 말기 치매 증상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기억이 소실되고 악화되며 신체적인 문제가 나타난다.

의사소통이 거의 불가능해지고 판단을 하거나 지시를 따르지 못한다.

소리를 지르거나 심하게 화를 내는 등의 증세와 대변을 만지는 등의 심한 행동문제가 나타난다.

 

보행 장애와 대소변 실금, 욕창, 낙상 등이 반복되면서 와상상태가 된다.

치매는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병입니다. 치매 예방의 핵심은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서도 치매의 발병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서도 치매의 발병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1) 손과 입을 바쁘게 움직여라.

손과 입은 가장 효율적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손놀림을 많이 하고, 음식을 꼭꼭 많이 씹습니다.

 

2) 머리를 써라

활발한 두뇌 활동은 치매 발병과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호전시킵니다.

 

3) 담배는 당신의 뇌도 태운다.

흡연은 만병의 근원으로 뇌 건강에 해롭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안 피우는 경우에 비해 1.5배나 높습니다.

 

4) 과도한 음주는 당신의 뇌를 삼킨다.

과도한 음주는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키고, 치매의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등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5) 건강한 식습관이 건강한 뇌를 만든다.

짜고 매운 음식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현대인들의 입맛은 짜고 매운 음식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조금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가집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 특히 호두 잣 등 견과류는 뇌 기능에 좋으므로 이러한 식품을 적당히 섭취합니다.

 

6) 몸을 움직여야 뇌도 건강하다.

적절한 운동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좋습니다. 적절한 운동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호전시킵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30분이 넘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합니다.

 

7)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자.

우울증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나 높아집니다. 봉사활동이나 취미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혼자 있지말고 사람들과 어울려 우울증과 외로움을 피합니다.

 

8) 치매가 의심되면 보건소에 가자.

60세 이상 노인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가 의심되면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상담을

받아봅니다.

 

9) 치매에 걸리면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자.

치매 초기에는 치료 가능성이 높고, 중증으로 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매는 가능한 빨리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 치매 치료 및 관리는 꾸준히 하자.

치매 치료의 효과가 금방 눈에 안 보인다 할지라도, 치료 및 관리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뇌가 망가져 돌이킬 수 없습니다.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오해-1 노인이 되면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는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닌 질병으로, 모든 노인이 치매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오해-2 치매는 노인에게만 생긴다.

연령 증가에 따라 치매가 점점 많이 발생하지만 치매는 노인에게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1,000명에 1명꼴로 65세 이하에서도 치매가 발

생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주로 4-50대에 발생합니다.

 

오해-3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은 같은 말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원인 중 50% 내외를 차지하지만, 치매는 알츠하이머병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해-4 치매환자는 위험하다.

중고도 단계의 치매환자들은 한두 가지 이상행동을 보이고 일부 치매환자들은 쉽게 흥분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치매환자의 행동이 당황스럽게도 느껴질 수 있지만 치매환자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오해-5 치매 환자는 아무것도 모른다.

증상이 아무리 많이 진행된 치매 환자라도 모든 기억과 감정을 잃어버린 환자는 드뭅니다. 초기 치매환자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고 말기 치매환자라도 기본적인 감정은 유지됩니다. 

 

오해-6 간단한 검사로 치매를 진단할 수 있다.

현재 치매의 발병 여부는 의사의 종합적인 임상적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하나의

검사로 치매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신경심리검사만으로 치매를 진단할 수

없고, 유전자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없습니다. 

 

오해-7 치매는 불치병이다.

치매의 10-20%는 회복이 가능합니다. 나머지도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로 증상 완

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치매 환자의 이상행동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오해-8 치매환자는 시설로 가야한다.

모든 치매환자가 시설에 입소/입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치매환자는 사랑하는 가족의 손길로 돌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입소 결정은 

환자의 안전, 정신행동증상의 정도, 일상생활능력 저하정도, 영양과 가정의 심리적, 육체적 및 경제적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오해-9 건망증은 치매의 초기 증상이다.

건망증이 모두 치매의 초기 증상은 아닙니다. 오히려 잊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합니다. 치매로 인한 기억력 저하는 

일반적인 건망증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오해-10 치매 예방약과 주사가 있다.

아직 공인된 치매 예방약은 없습니다. 비타민 B, C, E 등이 치매를 예방하는지에 대해 분명히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치매 예방의 핵심은 흡연 및 과음 등과 같은 치매 위험인자를 줄이고 규칙적인 신체활동, 균형 있는 식사,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과 같은 보호요인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오해-11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있기 때문에 나도 치매에 걸릴 것이다.

치매의 위험인자 중 유전과 가족력이 포함되기는 하지만, 유전자의 문제로 발생하는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을 제외하면, 부모나 형제 중 한

사람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일 경우에는 위험성이 15-19% 정도라고 합니다.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있다고 하여 내가 반드시 치매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치매 예방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오해-12 치매는 완치될 수 있다.

치매 중에서 일부 가역적 치매는 원인을 해결하면 치매 증상이 나아지거나 없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완치되지 않는 치매가

더 흔합니다. 다만, 점차 나빠지는 퇴행성 치매라고 해도 치매 치료를 통해 치매의 진행을 어느 정도 늦출 수 있고, 현재 치매 완치를 위한

치료약을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해-13 비타민과 건강보조제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노인의 인지건강에 영향을 주는 생활습관 요인에 대한 논문 150편 이상을 분석한 한 연구는 생선, 채소, 과일, 우유 등의 섭취가 인지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습니다. 뇌 기능에 영향을 주는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인지기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비타민을 비롯한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이 인지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하면 치매가 예방된다고 결론짓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해-14 치매를 진단받으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치매환자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단계는 중증도 또는 치매 말기입니다. 치매를 진단받았다고 하더라도 진행 단계에 따라 

치매환자는 혼자서도 많은일을 하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고, 또한 치매환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적절한 도움이 있다면 보다 

오래 보통의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